도구
밀린 기도(까다)
기도가 의무가 된 시기와 꾸준히 기도하기 시작한 시기를 입력하세요. 그다음 갚을 때마다 수를 기록하면 됩니다.
- 밀린 날 0일
- 기도별 0번
총 번의 기도0
이 도구들은 계산을 할 뿐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. 다니는 모스크나 지역 기관, 학자의 견해가 다르다면 그것을 따르세요.
계산 방식
두 날짜 사이의 하루마다 다섯 번의 의무 기도가 남으며, 하나피 학파에서는 위트르도 포함됩니다. 월경처럼 기도가 면제되는 날은 한 달 평균을 입력하면 빠집니다.
매일 다섯 번의 기도 뒤에 한 번씩 갚으면 하루에 하루치가 줄어듭니다.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,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기도는 언제부터 의무인가요?
사춘기(성년)에 이르렀을 때입니다. 날짜를 모른다면 학자들은 신중하게 추정하라고 권하며, 다른 징후가 없으면 열다섯 살 무렵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.
순나 기도도 갚아야 하나요?
아니요. 의무 기도만 갚습니다. 하나피 학파에서는 위트르도 포함됩니다.